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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필라델피아 지역에 '프리덤 퓨얼' 주유소 25곳 전격 오픈

[한줄 요약] 백악관이 필라델피아 지역에 갤런당 3.47달러의 저렴한 연료를 제공하는 '프리덤 퓨얼' 주유소 25곳을 전격 오픈했습니다.

2026년 7월 7일자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은 필라델피아 대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총 25개의 '프리덤 퓨얼(Freedom Fuel)' 주유소를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연료 가격 인하입니다. 해당 주유소들은 모두 갤런당 3.47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에 연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X(구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통해, 고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유가 인하 정책에 감사를 표하는 모습을 함께 게시했습니다.

American Gas Station Atmosphere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영상 속 한 고객은 '기존보다 연료비가 더 비쌀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저렴하다'며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프리덤 퓨얼' 네트워크의 확장은 여름철 유가 안정을 통해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겠다는 백악관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