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수도권 및 중부 지방 강한 비 예보, 남부 지역은 37도까지 치솟는 폭염 전망.
2026년 7월 26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이번 일요일, 전국 주요 도시의 날씨가 지역별로 극명하게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인천, 수원, 청주, 대전, 춘천, 강릉 등 중부 및 내륙 지역에는 60% 확률의 강한 비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최고 기온은 30도에서 34도 사이를 기록하며 습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반면, 광주, 제주, 대구, 부산 등 남부 및 해안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대구는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치솟으며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므로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