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L&F, 이차전지 시장의 부진을 뚫고 2분기 흑자 전환 달성
2026-08-06자 기사 기준입니다.

L&F가 올해 2분기, 작년의 대규모 적자를 털어내고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L&F의 2분기 순이익은 529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발생했던 1,126억 원의 손실에서 벗어난 수치입니다.
영업이익 역시 208억 원을 기록하며, 작년 2분기의 1,212억 원 적자 대비 극적인 반등을 보여주었습니다. 매출 또한 전년 대비 70.2% 증가한 8,85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차전지 및 ESG 경영 전문 기업으로서의 실적 회복세가 수치로 증명된 셈입니다.